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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정책 대전환, Express Entry LMIA 가산점 폐지

캐나다 연방정부가 Express Entry LMIA 가산점을 폐지하고 카테고리 기반 선발을 강화한다.

메이플코리안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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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정책 대전환, Express Entry LMIA 가산점 폐지

캐나다 연방정부가 2026년 이민 정책의 대대적인 재편에 나섰다. 영주권 발급 목표는 50만 명을 유지하면서도 임시거주자 감축과 시스템 무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press Entry LMIA 가산점 폐지

가장 주목할 변화는 Express Entry에서 LMIA 기반 가산점의 폐지다. 기존에는 LMIA 지원 직위 근무자에게 50~200점의 추가 점수가 부여됐으나, 사기 행위가 빈번해지면서 완전 폐지됐다.

카테고리 기반 선발 유지

보건의료, 교육, 기술직(Trades), STEM 분야, 불어 구사자가 우선 선발 대상이다. 특히 STEM 직군 초청 비율이 28~31%로 가장 높게 유지되고 있다.

워크퍼밋 규제 강화

팬데믹 기간 도입됐던 방문자의 국내 워크퍼밋 신청 예외 조치가 폐지됐으며, 실업률 6% 이상인 지역에서는 저임금 임시외국인노동자 고용이 제한된다. 다만 농업, 식품가공, 건설, 의료 분야는 예외다.

이민 컨설턴트들은 한인 이민 희망자들에게 카테고리 기반 선발에 유리한 직종을 확인하고 PNP를 병행 준비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본 기사는 메이플코리안 편집팀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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