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컨설턴트 규제 7월 15일 강화…벌금 상향·피해 보상기금 신설
캐나다 이민컨설턴트를 감독하는 규정이 7월 15일부터 강화됩니다. 위반 컨설턴트에 대한 벌금이 크게 오르고, 부정행위로 피해를 본 이민 신청자를 위한 보상기금도 새로 마련됩니다.
2026년 7월 10일
이민, 비자, 영주권 관련 정보

캐나다 이민컨설턴트를 감독하는 규정이 7월 15일부터 강화됩니다. 위반 컨설턴트에 대한 벌금이 크게 오르고, 부정행위로 피해를 본 이민 신청자를 위한 보상기금도 새로 마련됩니다.
2026년 7월 10일

캐나다 이민부(IRCC)가 7월 7일 캐나다경험이민(CEC) 부문에서 2,000명에게 영주권 초청장을 발급했습니다. 커트라인은 517점으로, 7월 초 여러 부문 추첨이 집중되는 흐름입니다.
2026년 7월 9일

캐나다 이민부(IRCC)가 7월 6일 올해 7월 첫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을 실시해 주정부 이민(PNP) 후보자 534명을 초청했습니다. CRS 커트라인은 708점으로, 직전 PNP 추첨보다 22점 낮아졌습니다.
2026년 7월 7일

온타리오주가 6월 26일 이민자 지명 프로그램(OINP)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기존 8개 스트림을 모두 폐지하고 새 '온타리오 워크포스 프라이어리티 스트림'으로 통합했습니다. 온타리오 정착을 준비하는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6년 7월 6일

캐나다 이민부(IRCC)가 익스프레스 엔트리의 연방 고숙련 3개 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하는 개편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 전 단계이지만, 점수 산정 방식이 크게 바뀔 수 있어 한인 이민 희망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6년 7월 5일

IRCC가 유학생 학습허가 조건 심사 지침을 개정하며 무작위 감사와 근로 시간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지정 교육기관 재학과 주 24시간 근로 한도 위반 시 신분 상실 위험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4일

캐나다가 7월 15일부터 이민·시민권 컨설턴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합니다. 부정행위로 손해를 본 의뢰인을 위한 보상기금이 신설되며, 2021년 11월 23일 이후 피해까지 소급 적용됩니다.
2026년 7월 3일

캐나다 이민부(IRCC)가 6월 22일 익스프레스 엔트리 419회차 추첨에서 주정부 이민(PNP) 후보 955명을 초청했습니다. 올해 PNP 단독 추첨 중 최대 규모로, 커트라인(CRS)은 730점이었습니다.
2026년 6월 30일

IRCC가 6월 25일 의료·사회서비스직(Healthcare and Social Services) 대상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을 실시해 4,000명을 초청했습니다. CRS 커트라인은 475점으로, 6월 들어 나흘 연속 이어진 추첨의 마지막이었습니다.
2026년 6월 28일

캐나다 이민부(IRCC)가 2026년 익스프레스 엔트리 직군별 선발 카테고리를 개편했습니다. 의사·연구원·고위관리직·운송직·군 모집 분야가 새로 추가됐고, 갱신 카테고리의 최소 경력 요건은 1년으로 강화됐습니다.
2026년 6월 27일

취업허가(워크퍼밋) 소지자가 학생비자 없이 학업할 수 있도록 한 임시정책이 6월 27일 종료됩니다. 이후에도 학업을 이어가려면 유효한 학생비자를 반드시 갖춰야 하며, 이 임시정책으로 수료해도 졸업후취업비자(PGWP) 자격은 생기지 않습니다.
2026년 6월 26일

5월 28일 이후 멈췄던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이 6월 23일 재개됐습니다. IRCC는 캐나다경험이민(CEC) 부문에서 4,000명에게 영주권 초청장을 발송했으며, CRS 커트라인은 516점이었습니다.
2026년 6월 25일

캐나다 이민부(IRCC)가 6월 1일부터 비자·취업허가·유학 경로 전반을 손질했습니다. 재정요건이 강화되고, 일부 사립칼리지 졸업생은 PGWP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6월 27일에는 '무허가 학업' 임시정책도 종료됩니다.
2026년 6월 23일

캐나다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추첨이 5월 28일 이후 한 달 가까이 열리지 않으며 올해 가장 긴 공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RCC가 이미 연간 목표의 상당 부분을 채운 점이 배경으로 꼽힙니다.
2026년 6월 22일

캐나다 이민당국(IRCC)이 기술적 문제로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을 미루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추첨은 5월 28일 캐나다 경험이민(CEC) 대상 3,000명 초청이었고, 다음 추첨은 22일 전후로 예상됩니다.
2026년 6월 20일

캐나다 연방정부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연간 영주권 신규 수용 인원을 38만 명으로 묶고, 유학생 입국은 절반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경제 이민 비중은 확대됩니다.
2026년 6월 17일

캐나다 연방정부가 Express Entry LMIA 가산점을 폐지하고 카테고리 기반 선발을 강화한다.
2026년 2월 12일
캐나다 정부가 2026-2028 이민 레벨 플랜을 발표했다. 영주권 발급은 연 38만명으로 제한되며, 유학생 허가는 전년 대비 49% 대폭 축소된다.
2026년 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