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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엔트리, 올해 최대 PNP 추첨…955명 초청·커트라인 730점

캐나다 이민부(IRCC)가 6월 22일 익스프레스 엔트리 419회차 추첨에서 주정부 이민(PNP) 후보 955명을 초청했습니다. 올해 PNP 단독 추첨 중 최대 규모로, 커트라인(CRS)은 730점이었습니다.

Daniel Kang2분 소요
캐나다 영주권 신청 서류와 단풍잎, 여권 이미지

캐나다 이민부(IRCC)가 6월 22일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제419회차 추첨을 실시해,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PNP) 후보자 955명에게 영주권 신청 초청장(ITA)을 발급했습니다. 올해 PNP 단독 추첨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회차입니다.

955명 초청, 커트라인 730점

이번 추첨의 종합순위시스템(CRS) 커트라인은 730점으로, 직전 PNP 추첨(5월 25일·334명 초청·805점)보다 75점 낮아졌습니다. CRS 동점자(730점) 처리 기준일은 2026년 3월 9일 01시 02분 28초(UTC)로, 이 시각 이전에 프로파일을 제출한 후보까지 초청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약 25일 만에 재개된 추첨

419회차 추첨은 약 25일간 이어진 공백을 끝내고 재개된 것으로, 올해 들어 가장 긴 추첨 간격이었습니다. 직전 회차였던 418회차(5월 28일)는 프랑스어 능력 기반 추첨이었습니다.

PNP는 600점 가산…한인 준비 전략은

PNP 후보는 주정부 추천을 받으면 CRS에 600점이 가산되기 때문에, 730점이라는 커트라인은 추천 가점이 반영된 수치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정부 추천 경로를 노리는 한인 신청자라면, 본인이 거주·취업하려는 주의 PNP 스트림 요건과 최신 추첨 동향을 함께 살펴 전략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수치와 커트라인은 회차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발표되는 공식 추첨 결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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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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