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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코리안캐나다 생활 가이드

돈·세금 가이드

세금신고, TFSA/RRSP, 신용점수, 한국-캐나다 송금 — 캐나다에서 돈 관리의 기본기를 다룹니다.

전체 가이드 (31)

캐나다 크레딧유니온 vs 은행 비교: 예금보호 한도와 수수료 (BC·온타리오·알버타)

크레딧유니온은 예금 전액을 보호하는 주가 많습니다. CDIC 10만 달러와 무엇이 다른지, 수수료·금리·서비스 차이까지 비교했습니다.

2026.8.25

캐나다 신용카드 빚 정리하는 법: 밸런스 트랜스퍼·통합대출·컨슈머 프로포절 비교

연 20% 카드 이자를 줄이는 네 가지 방법의 비용·조건·신용점수 영향을 비교하고, 내 상황에 맞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8.23

캐나다 카드 해외결제 수수료 줄이는 법: 2.5% FX 수수료와 무수수료 카드 비교

캐나다 카드로 해외 결제를 하면 대부분 2.5%가 조용히 붙습니다. 수수료가 붙는 지점, 무수수료 카드 비교, DCC 함정과 해외 ATM 인출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20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는 방법: 총비용 비교와 세금·신고 주의점

은행·핀테크·한국 은행 앱의 총비용 구조를 비교하고, FINTRAC 보고 기준과 한국 수취 시 국세청 통보·증여세 쟁점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19

캐나다 세금신고 기한 놓쳤다면: 벌금·이자 계산과 밀린 신고 정리하는 법

세금신고를 늦게 하면 벌금이 얼마나 붙는지,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는지, 밀린 연도를 정리하고 벌금 감면을 요청하는 방법까지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8.17

CRA 계정(My Account) 등록 방법: 로그인 옵션부터 신원확인까지 (2026년 8월 기준)

세금환급, 육아수당, 각종 혜택 확인의 출발점인 CRA 계정. 로그인 방식 3가지와 신원확인 절차, 세금신고 이력이 없을 때의 우회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15

캐나다 은행 계좌 수수료 완전정리: 월 유지비 면제 조건과 아끼는 법

5대 은행 월 계좌 수수료 면제 조건과 온라인 은행 비교, 해외 결제·ATM 수수료 아끼는 법까지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8.13

캐나다 GIC(정기예금) 가이드: 뉴커머 신용 쌓기와 목돈 굴리기

GIC 작동 원리부터 CDIC 예금보험 한도, 2026년 8월 기준 금리, 유학 재정증빙 활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11

캐나다 개인 신용대출(Personal Loan) 완전정리: 은행별 금리 비교와 신청 조건

목돈이 필요할 때 찾는 개인 신용대출, 은행마다 금리와 조건이 어떻게 다른지, 뉴커머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8.10

캐나다 고금리 저축계좌 비교: 5대 은행 vs EQ뱅크·텐저린·심플리·웰스심플

5대 은행 저축계좌 기본금리는 대부분 1% 미만입니다. EQ Bank, Tangerine, Simplii, Wealthsimple Cash의 금리·CDIC 예금보험·인출 편의성을 비교해 비상금과 목돈 파킹에 유리한 계좌를 정리했습니다.

2026.8.8

캐나다에서 미국 주식 투자할 때 세금: W-8BEN 양식과 배당 원천징수세 완전정리

캐나다 거주자가 미국 주식에 투자할 때 왜 W-8BEN을 제출해야 하는지, 계좌 유형별 원천징수세율은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2026.8.7

캐나다 프리랜서·부업 소득 세금 신고 가이드: T2125부터 GST/HST 등록까지

부업·프리랜서 소득도 금액과 상관없이 신고 대상입니다. T2125 작성 개요와 GST/HST 등록 의무 기준($30,000), 경비 처리 기초, 분기 예납세 여부까지 2026년 8월 CRA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8.6

캐나다를 떠날 때 세금신고: 비거주자 전환과 Departure Tax 총정리

캐나다를 떠나 비거주자가 되면 residential ties 판정부터 출국연도 최종신고, Departure Tax 대상·예외 자산, T1161·T1243·NR73 서류까지 챙길 게 많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CRA 공식 자료로 캐나다 비거주자 세금신고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2026.8.5

캐나다 유언장(Will) 작성과 상속 절차 기초: 왜 미리 준비해야 할까

캐나다에서 유언장 없이 사망하면 배우자도 전 재산을 자동으로 상속받지 못합니다. BC·온타리오·알버타 상속법 비교부터 Executor 지정, Probate 수수료, 한국 재산이 있을 때 유의할 점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4

RRSP 홈바이어스플랜(HBP)으로 첫 집 마련하기: 인출 한도와 상환 규정

RRSP 홈바이어스플랜(HBP)을 이용하면 최대 6만 달러를 세금 없이 인출해 첫 집 계약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인출 자격과 15년 상환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2026.8.3

캐나다 노후 연금 CPP·OAS·GIS 완전 정리: 얼마를, 언제부터 받나요

캐나다 공적연금 세 가지의 차이와 2026년 기준 수령액, 거주 요건, 연기 수령 시 증액률, 소득이 높으면 깎이는 구간까지 표로 정리했습니다.

2026.8.1

캐나다 자동차 리스 vs 파이낸싱 vs 현금 구매: 세금까지 따져보는 선택 기준

월 납입금만 보고 고르면 손해 보기 쉽습니다. 리스와 할부의 실제 비용 구조, BC·온타리오 세금 차이, 장기 할부의 마이너스 에쿼티까지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2026.7.31

캐나다 세금신고 소프트웨어 비교: CRA 인증 프로그램으로 직접 NETFILE 제출하기

CRA가 인증한 세금신고 소프트웨어 17종의 비용 구조와 선택 기준, NETFILE 제출 일정과 절차를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30

캐나다 리워드 신용카드 고르는 법: 캐시백 vs 포인트 완전 비교

캐시백과 포인트 카드의 구조 차이, 연회비 손익분기 계산법, 해외거래 수수료 면제 카드까지 2026년 7월 기준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2026.7.29

캐나다 생명보험 가이드: 텀 vs 홀라이프 차이와 가입 전 체크포인트

캐나다 생명보험의 텀(정기)과 홀라이프(종신) 차이, 보험료 수준, 필요 보장액 계산법, 뉴커머가 놓치기 쉬운 가입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2026.7.28

캐나다 거주자의 한국 재산·소득 신고 — 해외자산 신고서 T1135 완전정리

한국에 남겨둔 예금과 아파트, 주식 계좌를 캐나다에 신고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신고 기준은 시가가 아닌 취득원가 합계 CAD 10만 달러이며, 개인 사용 부동산과 RRSP·TFSA 내 자산은 대상에서 빠집니다. 2026년 7월 기준 CRA 자료로 거주자 판정부터 제출 방법, 벌금, 이민 첫해 특례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27

한국 캐나다 사회보장협정 완전정리: 국민연금과 CPP·OAS 기간 합산

한국에서 낸 국민연금은 캐나다에 와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1999년 발효된 한-캐나다 사회보장협정으로 양국 가입기간을 합산해 CPP·OAS 수급 자격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합산 규칙, 이중납부 면제, 반환일시금의 함정, OAS 20년 요건, 연금 세금 처리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6

캐나다 온라인 증권사 비교: Wealthsimple vs Questrade vs 5대 은행

Wealthsimple, Questrade, RBC·TD 등 5대 은행 증권계좌를 수수료·계좌종류·미국주식 투자 편의성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정보입니다.

2026.7.24

캐나다 소득세율(세금 브래킷) 완전정리: 연방·BC·온타리오 비교 (2026)

캐나다 소득세는 연방세와 주세를 더해 계산됩니다. 2026년 연방 세율과 BC·온타리오 주세율을 표로 비교하고 실효세율 개념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24

캐나다 GST/HST 크레딧, 이제는 CGEB: 2026년 7월 개편 완전정리

2026년 7월부터 GST/HST 크레딧이 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CGEB)로 이름이 바뀌고 금액도 25% 늘었습니다. 달라진 점과 자격 조건, 지급액을 정리했습니다.

2026.7.22

캐나다 신용카드 처음 만들기: 뉴커머 프로그램부터 시큐어드 카드까지

신용기록이 없어도 캐나다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5대 은행 뉴커머 프로그램, 시큐어드 카드, 해외 신용기록 활용까지 — 첫 카드를 고르는 방법을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1

CCB 캐나다 육아수당 신청 가이드: 자격 조건부터 수령액 계산까지

6세 미만 자녀 1명당 연 최대 $8,157까지 지급되는 CCB 육아수당. 자격 조건부터 소득별 수령액, 뉴커머 신청 서류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18

캐나다 신용점수 만들기: 이민 첫해에 해야 할 것들

한국 신용등급은 캐나다에서 인정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 하나로 시작해 첫해에 점수를 만드는 방법과 피해야 할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2026.7.16

캐나다 첫 세금신고 가이드: 소득이 없어도 해야 하는 이유

신규 이민자도 소득이 없어도 T1 세금신고를 해야 GST 크레딧·CCB 혜택을 받습니다. 마감일, NETFILE 신고 방법, 첫해에만 적용되는 특례를 정리했습니다.

2026.7.15

한국→캐나다 송금 방법 비교: 은행 vs 핀테크, 어디가 유리할까

은행 송금과 Wise·WireBarley 등 핀테크 송금을 비교하고, 2026년 바뀐 한국 해외송금 제도(무증빙 한도 통합 등)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14

TFSA vs RRSP: 캐나다 첫 저축,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캐나다 저축·투자의 두 축인 TFSA와 RRSP. 2026년 납입 한도, 세금 혜택의 차이, 신규 이민자가 자주 하는 실수와 상황별 우선순위까지 처음 시작하는 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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