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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코리안캐나다 생활 가이드

주거·부동산 가이드

렌트 구하기부터 첫 집 구매, 모기지까지 — 캐나다 주거의 모든 것.

전체 가이드 (30)

캐나다 모기지 보험(CMHC) 완전정리: 다운페이 20% 미만일 때 내는 보험료와 계산법

다운페이먼트가 20%에 못 미치면 붙는 모기지 디폴트 보험, LTV별 보험료율과 실제 계산 예시, BC·온타리오·알버타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23

캐나다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얼마까지 승인되는지 계산하는 법

계약 금리보다 2%p 높은 금리로 심사하는 스트레스 테스트 때문에 대출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GDS·TDS 계산과 면제 규정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21

캐나다 렌트 보증금 완전정리: BC·온타리오·알버타 규정과 돌려받는 법

BC는 월세의 절반, 온타리오는 손상 보증금 자체가 불법, 알버타는 한 달치까지. 세 주의 보증금 규정과 전액 돌려받는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2026.8.19

캐나다 홈 인스펙션 완전 정리: 비용, 검사관 자격, BC·온타리오·알버타 차이

집을 사기 전 받는 홈 인스펙션, 비용은 얼마이고 검사관 자격은 어떻게 확인할까요. BC·온타리오·알버타의 면허 제도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16

캐나다 모기지 브로커 vs 은행 직접: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할까 (BC·온타리오·알버타)

브로커 수수료는 누가 내는지, 은행 직원과 무엇이 다른지, 주별 라이선스 확인 방법까지 — 모기지 창구를 고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2026.8.15

캐나다 주거 형태 비교: 콘도 vs 타운하우스 vs 디태치드 하우스

관리비, 가격, 프라이버시, 규칙까지 — 콘도·타운하우스·디태치드 하우스의 실질적인 차이를 기준별로 비교했습니다. 렌트든 매매든 첫 선택에 참고하세요.

2026.8.13

캐나다 렌트 매물 사기(Rental Scam) 예방 가이드: 가짜 리스팅 구별법과 대처

가짜 리스팅 구별법부터 BC·온타리오·알버타 보증금 규정, 사기 당했을 때 대처법까지 렌트 사기 예방을 정리했습니다.

2026.8.11

캐나다 홈에퀴티라인(HELOC) 활용법: 모기지 재융자와 이자 비교

집값이 오른 만큼 생긴 에쿼티, HELOC과 재융자 중 무엇으로 활용해야 할까요? 한도, 비용, 스트레스테스트까지 비교했습니다.

2026.8.10

캐나다 렌트 지원서 통과하는 법: 신용조회·서류·보증인 완전정리

캐나다 렌트 지원서, 신용점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소득 증빙, 신용조회 대응, 레퍼런스, 보증인까지 지원서 통과를 위한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2026.8.9

베이스먼트 스위트 임대 놓기: BC·온타리오·알버타 집주인 가이드

지하실(베이스먼트)에 세입자를 들이기 전 알아야 할 지자체 등록, 세입자보호법 적용 여부, 임대소득 세금 신고, 주택보험 고지까지 BC·온타리오·알버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8.8

캐나다 프리세일 콘도 구매 가이드: 디파짓부터 입주까지

프리세일 콘도는 계약 후 짧은 취소권 기간과 단계별 디파짓 납부, 입주와 소유권 이전 사이의 시차까지 챙겨야 할 절차가 많습니다. BC와 온타리오의 계약 관행 차이를 포함해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6

캐나다 렌트비 인상 규정 BC·온타리오·알버타 비교: 상한선과 통지 기간

2026년 8월 기준 BC 2.3%, 온타리오 2.1% 렌트 인상 상한선과 알버타의 통지 규정을 비교합니다. RTB-7·N1 양식, 통지 기간, 이의제기 절차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8.5

캐나다 렌트 계약 중도 해지: 서브렛 vs 리스 브레이크 완전비교 (BC·온타리오·알버타)

렌트 계약 기간 중 이사나 귀국으로 계약을 끝내야 할 때, 서브렛·어사인먼트(양도)·조기종료 중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까요. BC·온타리오·알버타 공식 규정을 비교하고, 동의 없이 나갔을 때의 법적 책임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4

알버타 세입자 권리 완전정리: 렌트 인상, 보증금, RTDRS 분쟁 해결

알버타는 렌트 인상 상한이 없지만 3개월 전 서면 통지가 필수입니다. 보증금 규정, 퇴거 통지 기간, RTDRS 분쟁 해결 절차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8.3

캐나다 주택보험(홈인슈어런스) 가이드: 보장 범위와 보험료 아끼는 법

모기지 대출 조건으로 거의 필수인 캐나다 주택보험, 건물·소지품·책임보험·추가 생활비 기본 보장부터 콘도 보험과의 차이, 보험료 아끼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2

캐나다 재산세(Property Tax) 이해하기: 밴쿠버·토론토 비교와 감면 제도

재산세는 어떻게 계산되고, 밴쿠버와 토론토는 왜 세율이 두 배 넘게 차이 나는지, BC 홈오너 그랜트로 얼마를 줄일 수 있는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8.1

캐나다 집 팔 때 드는 비용과 세금: 중개 수수료부터 주거주지 면세까지

캐나다에서 집을 매도할 때 판매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 항목과, 주거주지 면세·플리핑 규정·비거주자 원천징수 등 세금 쟁점을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30

캐나다 모기지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위약금까지 따져보는 선택 기준

고정과 변동의 구조 차이, VRM·ARM 구분, 트리거 레이트, 중도 해지 위약금 계산까지 — 캐나다 모기지 금리 유형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7.29

온타리오 세입자 권리 완전정리: 렌트 인상 상한, 보증금 규정, LTB 분쟁 절차

토론토·GTA에서 렌트하실 때 알아야 할 온타리오 세입자 권리 — 2026년 렌트 인상 상한 2.1%, 보증금 규정, 퇴거 통지와 LTB 신청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2026.7.28

온타리오 세입자 권리 완전정리: 디파짓, 렌트 인상, N12 퇴거까지

온타리오는 담보 보증금 자체가 불법이고, 받을 수 있는 것은 마지막 달 렌트 디파짓뿐입니다. 2026년 렌트 인상 상한 2.1%, 90일 통지 규칙, N 통지서와 N12 실거주 퇴거 보상, LTB 신청 절차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7

캐나다 콘도 관리비(스트라타 피) 완전정리 - BC·온타리오 차이와 구매 전 확인 서류

캐나다 콘도 관리비는 낮을수록 좋은 숫자가 아닙니다. BC 스트라타와 온타리오 콘도의 차이, 관리비 포함 항목, 적립금과 장기 수선 보고서 확인법, 특별부담금, 구매 전 필수 서류인 Form B와 Status Certificate를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6

캐나다 모기지 갱신 가이드: 금리 비교와 재협상 전략

모기지 만기 통지를 받았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통지 규정, 갱신·재융자·스위치 차이, 스트레스 테스트 적용 여부와 금리 선택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24

캐나다 집 구매 클로징 비용 완전정리: 토지양도세부터 첫 구매자 환급까지 (2026)

집값 외에 추가로 준비해야 하는 클로징 비용, 토지양도세부터 법무 비용, 첫 집 구매자 환급·면제 제도까지 BC·온타리오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4

캐나다 첫 집 구매 절차 가이드: 다운페이 규정부터 클로징 비용까지

다운페이는 얼마나 필요한지, 오퍼부터 클로징까지 어떤 절차를 거치는지, 세금과 부대비용은 얼마나 잡아야 하는지 — 캐나다 첫 집 구매의 전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2026.7.22

캐나다 세입자 보험 가이드: 보장 범위·비용·가입 방법

렌트 계약서에 등장하는 tenant insurance, 꼭 들어야 할까요? 세입자 보험이 보장하는 것, 월 보험료 수준, 보험사 비교와 아끼는 방법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1

캐나다 유틸리티 셋업 가이드: 전기·가스·인터넷 개통 총정리

입주 전 꼭 해야 하는 전기·가스·인터넷 개통. BC Hydro·FortisBC·Toronto Hydro·Enbridge 신청 방법과 수수료, 통신사 비교, 월 예상 비용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19

밴쿠버·토론토 렌트 구하기: 매물 검색부터 입주까지

렌트 시세, 매물 사이트, 지원 서류, 보증금 규정(BC vs 온타리오), 사기 예방까지 — 캐나다 렌트 구하기 전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2026.7.17

FHSA로 첫 집 준비하기: 연 8,000달러 납입에 세금 혜택까지

납입하면 소득공제, 집 살 때 인출하면 비과세. 첫 집 준비의 필수 계좌 FHSA의 가입 자격, 한도, 인출 조건, HBP와 함께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7.16

캐나다 모기지 사전승인(Pre-Approval) 받는 방법: 첫 집 마련 준비

모기지 사전승인 개념부터 다운페이먼트 최소 기준, 스트레스 테스트, 준비 서류까지 첫 집 마련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2026.7.14

BC주 렌트 세입자 필수 상식: 보증금, 렌트 인상, 분쟁 해결까지

BC주는 세입자 보호가 강한 곳이지만, 규칙을 모르면 보증금과 렌트 인상에서 손해를 봅니다. 보증금 상한, 2026년 렌트 인상 한도 2.3%, 15일 반환 규칙, RTB 분쟁 해결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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