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거리/에드먼턴
앨버타 '100달러 에너지 리베이트' 신청 시작…340만 명 대상
메이플코리안 편집팀8일 전
총 4개의 기사


에드먼턴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6월 강수량이 262mm를 넘기며 100년 넘게 이어진 월간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중부 앨버타 곳곳에서 도로 유실과 침수가 발생해 비상경보가 발령됐습니다.
2026년 6월 30일

앨버타주 남부 소도시 테이버에서 분리독립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철거 명령에도 남아 있는 분리주의 광고판이 집회의 상징이 됐고, 현재 도시 내 광고판은 3개로 늘었습니다.
2026년 6월 29일

정체된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 앨버타에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에드먼턴-레드디어 일대가 침수 위험에 놓였습니다. 일부 지자체는 하수처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민들에게 샤워와 세탁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2026년 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