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지역소식
총 14개의 기사


메트로 밴쿠버 지역공원 노동자 쟁의 돌입…그라우스·퍼시픽 스피릿 등 25곳 영향
메트로 밴쿠버 지역공원 소속 외부 노동자 100여 명이 지난 주말 작업을 중단하고, 26명의 기술구조팀은 7월 6일부터 무기한 업무를 거부하는 쟁의행위에 들어갔습니다. 그라우스 마운틴 등 25개 지역공원 관리에 영향이 우려됩니다.
2026년 7월 7일

밴쿠버 월드컵의 대미…7일 BC플레이스서 16강 스위스 vs 콜롬비아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7월 7일 2026 월드컵 16강 스위스 대 콜롬비아 경기가 열립니다. 이번 대회 밴쿠버 개최 마지막 경기로, 다운타운 일대 혼잡이 예상됩니다.
2026년 7월 6일

BC 간호사, 7월 7일 밴쿠버종합병원(VGH) 피켓 돌입…"응급 등 필수진료는 유지"
BC 간호사노조(BCNU)가 오는 7월 7일 새벽 밴쿠버종합병원(VGH) 앞에서 피켓 시위를 시작합니다. 주(州) 최대 병원으로 쟁의행위가 확대되지만, 응급 등 필수 의료는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7월 5일

밴쿠버 그랜빌 보행자 거리, 월드컵 이후 노동절까지 연장
월드컵을 맞아 차 없는 거리로 탈바꿈한 다운타운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가 노동절까지 유지됩니다. 시의회가 475만 달러 예산을 승인했으며, 향후 3년 시범 운영도 검토됩니다.
2026년 7월 4일

스쿼미시 네이션 '세나콰' 임대료 논란... 4베드 월 1만 2,500달러
밴쿠버 세나콰(Sen̓áḵw) 임대 단지의 입주가 시작된 가운데, 높은 월세에 대한 온라인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3베드 9,070달러, 4베드 1만 2,500달러로 책정돼 부담가능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2026년 6월 29일

메트로 밴쿠버 캐나다 데이 2026…캐나다 플레이스 행사 40주년
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맞아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무료 행사가 열립니다. 캐나다 플레이스의 대표 행사 '캐나다 투게더'는 올해로 40주년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2026년 6월 28일

밴쿠버 캐넉스,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케일럽 말호트라 지명
밴쿠버 캐넉스가 2026 NH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18세 센터 케일럽 말호트라를 지명했습니다. 캐넉스 사령탑 매니 말호트라 감독의 아들이어서 더욱 화제가 됐습니다.
2026년 6월 27일

BC 폭염 돔 5주기... 619명 앗아간 '캐나다 최악 기상참사', 올여름 대비는
2021년 6월 말 BC주를 덮친 '폭염 돔'으로 619명이 숨진 지 5년이 됐습니다.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기상참사로 기록된 가운데, 주정부는 경보 체계를 정비했지만 전문가들은 취약계층 보호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합니다.
2026년 6월 26일

BC주, 상습 재산범죄자 집중 단속에 1,600만 달러... 밴쿠버 등 12곳 허브
BC주 정부가 상습 재산범죄자를 겨냥한 개입 프로그램을 확대해 2년간 1,600만 달러를 투입합니다. 밴쿠버 2곳을 포함해 12개 지역 허브가 신설되며, 거리 무질서와 소매범죄를 주도하는 420명을 집중 관리합니다.
2026년 6월 23일

메트로 밴쿠버 3단계 물 제한 돌입... 써리는 '거부' 논란
메트로 밴쿠버가 6월 8일부터 3단계 물 사용 제한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써리시가 2단계 유지를 고수하며 지역 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위반 시 벌금은 건당 500달러입니다.
2026년 6월 20일

밴쿠버 해변 5곳 수영 금지... 대장균 수치 급등
대장균 수치가 권고 기준을 크게 웃돌면서 밴쿠버 해변 5곳이 수영 금지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선셋 비치를 비롯해 키츠, 스탠리파크 서드 비치, 잉글리시 베이 등이 포함됐습니다.
2026년 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