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임대료 21개월째 하락…밴쿠버 원룸 2,392달러·토론토 2,100달러
6월 캐나다 평균 호가 임대료가 2,033달러로 전년 대비 4.3% 내리며 21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신축 콘도 물량이 쏟아지며 밴쿠버·토론토 임대료도 1년 전보다 낮아졌습니다.
2026년 7월 10일
부동산 시장 동향 및 정보

6월 캐나다 평균 호가 임대료가 2,033달러로 전년 대비 4.3% 내리며 21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신축 콘도 물량이 쏟아지며 밴쿠버·토론토 임대료도 1년 전보다 낮아졌습니다.
2026년 7월 10일

연방정부와 BC주가 메트로 밴쿠버의 팔리지 않은 콘도 약 2,200채를 매입해 실속형 주택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야당은 '개발업체 구제'라고 비판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9일

그레이터 토론토(GTA)의 6월 주택 거래가 6,770건으로 전년 대비 9.4% 늘었습니다. 평균 매매가는 105만 달러대로 전년보다 낮지만, 부동산협회는 앞으로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2026년 7월 7일

캐나다의 외국인 주택 구입 금지 조치가 2026년 말까지 유지되는 가운데, 카니 정부가 2027년 1월 만료를 앞두고 제도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신축·나대지는 허용하되 기존 주택은 계속 금지하는 '호주식 모델'이 거론됩니다.
2026년 7월 6일

캐나다 중앙은행이 6월 기준금리를 연 2.25%로 다섯 번째 연속 동결했습니다. 7월 15일 다음 결정에서도 동결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안정된 금리와 진정된 집값이 주택 구매 여력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봤습니다.
2026년 7월 5일

6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거래가 1년 전보다 늘었지만 가격은 대부분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종합 벤치마크 가격은 109만 9천 달러로 전년 대비 6% 하락했습니다.
2026년 7월 4일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5월 콘도 벤치마크 가격은 69만 7,800달러로 전년 대비 7.9% 하락했고,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도 1년 전보다 떨어지며 매수자 우위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30일

연방·BC주 정부가 미분양 콘도를 사들여 부담가능 주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두고, 보수당 폴리에브르 대표가 '개발업자 구제금융'이라며 의회 윤리위원회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2026년 6월 29일

2026년 6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매수자에게 유리한 국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물 재고가 충분히 쌓이며 콘도·단독주택 모두 '매수자 우위'로 분류되는 가운데, 동부 밴쿠버 등 일부 지역은 여전히 경쟁이 치열합니다.
2026년 6월 26일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가 5월 전월 대비 5.5% 늘며 봄 시장이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다만 가격은 약세 후 안정세로, CREA는 2026년 전국 평균가가 1.5% 오른 68만 8,955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6월 23일

연방정부와 BC주가 미분양 콘도를 사들여 저렴주택으로 전환하는 최대 30억 달러 규모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폴리에브르 보수당 대표는 '개발사 구제(bailout)'라며 즉각 취소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22일

BC주 주택시장이 수십 년 만에 가장 부진한 거래량을 기록하며 침체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주정부의 비영리 주택기금 지원 보류로 잘 진척되던 affordable 주택 사업들도 자금난에 직면했습니다.
2026년 6월 19일

2026년 6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평균가가 약 123만 8천 달러로 전년 대비 2.2% 하락했습니다. 재고가 늘며 매수자의 협상력이 커진 가운데 가격은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17일

CMHC가 2026년 캐나다 주택시장이 침체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년 2월 12일

캐나다 전국 평균 임대료가 16개월 연속 하락해 약 2년 반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민 감소와 공급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2026년 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