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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코리안캐나다 생활 가이드

취업·창업 가이드

영문 이력서, 잡서치, 노동법, 자영업 — 캐나다에서 일하고 창업하는 방법.

전체 가이드 (43)

캐나다 EI 받는 중 일하면 어떻게 될까: 수입 신고와 50센트 공제 규칙 (2026년 10월 기준)

캐나다 실업급여(EI)를 받는 동안 아르바이트나 단기 일을 하면 급여가 어떻게 줄어드는지, 2주 보고 방법과 신고 누락 시 위험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10.7

캐나다 ROE(고용기록) 발급·확인 방법: 퇴사 후 EI 신청 전에 체크할 것

퇴사·해고·계약 종료 후 받는 ROE(Record of Employment)가 무엇인지, 발급 기한과 확인 방법, 사유 코드별 의미, 오류가 있을 때 대처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

캐나다 점심시간·휴게시간 규정 BC·온타리오·알버타 비교: 유급일까 무급일까 (2026년 10월 기준)

5시간 넘게 일하면 30분 휴식, 유급 여부와 장시간 근무 규정은 주마다 어떻게 다른지 BC·온타리오·알버타를 표로 비교했습니다.

2026.10.1

캐나다 취업 오퍼 레터, 서명 전에 꼭 확인할 조항 5가지 (BC·온타리오·알버타)

급여 숫자만 보고 바로 서명하면 나중에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보상구조부터 해고통지·비경쟁조항까지 오퍼 레터에서 꼭 확인해야 할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9.27

캐나다 이민자 직업재교육 지원금: BC WorkBC·온타리오 Better Jobs Ontario·알버타 Supports 비교 (2026년 9월 기준)

한국 경력·학력을 캐나다에서 다시 인정받는 재교육 비용, 정부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BC·온타리오·알버타별로 정리했습니다.

2026.9.26

캐나다 취업 신원조회(Criminal Record Check) 완전정리: 신청 방법·비용·기간

캐나다에서 취업 시 요구되는 신원조회(Criminal Record Check)와 취약계층 대상 신원조회(Vulnerable Sector Check)의 차이, BC·온타리오·알버타 신청 방법과 비용·소요 기간을 정리했습니다.

2026.9.25

캐나다 취업 에이전시·헤드헌터 이용법: 라이선스 확인과 수수료 규정 (BC·온타리오·알버타)

구직자에게 알선 수수료를 받는 것은 세 주 모두 금지되어 있습니다. 주별 라이선스 제도와 조회 방법, 계약 전 확인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2026.9.21

캐나다 소상공인 창업 대출 CSBFP 완전정리: 최대 115만 달러, 자격·비용·신청 절차

연방정부가 은행 손실을 분담하는 CSBFP는 업력이 짧은 창업자도 활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한도와 등록 수수료 2%, 금리 상한, 신청 순서를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9.19

캐나다 영문 이력서·커버레터 쓰는 법: 한국식 이력서와 다른 점과 ATS 통과 요령

한국 이력서를 그대로 번역하면 서류에서 걸러집니다. 캐나다 레주메 구조, 성과를 숫자로 쓰는 법, ATS 대응, 커버레터 3문단 공식을 정리했습니다.

2026.9.16

캐나다에서 우버·리프트·도어대시 기사 시작하기: BC·온타리오·알버타 면허 요건, 보험, 세금(GST·T2125)까지 (2026년 9월 기준)

부업으로 우버·리프트·도어대시를 시작하려면 주마다 면허 등급과 도시 라이선스가 다릅니다. BC Class 4·토론토 PTC·캘거리 TNDL 요건, 앱을 켰을 때의 보험, 첫날부터 등록해야 하는 GST/HST와 T2125 세금 신고를 정리했습니다.

2026.9.10

캐나다에서 직원 처음 채용할 때 고용주가 할 일: CRA 페이롤 계정부터 산재보험 등록까지 순서대로 (BC·온타리오·알버타, 2026년 기준)

첫 직원을 뽑는 사장님을 위해 CRA 페이롤 계정 개설, 2026년 CPP·EI 공제 요율, 다음 달 15일 납부 규칙, WorkSafeBC·WSIB·WCB 등록 기한, T4·ROE까지 고용주가 챙길 일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2026.9.8

임금체불 신고 방법: BC·온타리오·알버타 노동청 신고 절차 비교

월급이 밀렸거나 초과근무수당을 못 받았을 때, BC·온타리오·알버타에서 어떻게 신고하는지 기한과 절차를 비교했습니다.

2026.9.4

캐나다 Red Seal(레드씰) 기술직 자격증 완전정리: 취득 절차부터 이민 가산점까지

전기공·배관공·용접공 같은 기술직 경력이 있다면 레드씰(Red Seal) 인증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취득 절차와 BC·온타리오·알버타 견습 제도 차이, Express Entry 기술직 이민 가산점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9.1

캐나다 잡서치 사이트 완전정리: Job Bank·LinkedIn·Indeed 활용법과 가짜 채용공고 구별법

Job Bank·LinkedIn·Indeed 세 채널의 차이와 활용법, 최근 늘고 있는 가짜 채용공고 구별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8.31

캐나다 법인 설립(Incorporation) vs 개인사업자: 비용·세금·전환 시점 (2026년 8월 기준)

연방 법인 설립은 200달러에 하루면 끝납니다. 개인사업자와의 실질적 차이, 주별 설립 비용, 법인세율 구조, 언제 전환하는 게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8.27

캐나다 직장 연금 제도 완전정리: 그룹 RRSP·DC 연금·DPSP 차이와 매칭 챙기는 법 (2026년 기준)

회사가 넣어주는 돈을 그냥 흘려보내고 계신가요? 그룹 RRSP, DC 연금, DPSP의 차이와 vesting·lock-in, 2026년 한도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24

캐나다 TD1 양식 작성법: 첫 출근 서류에서 세금 더 떼이지 않으려면

입사 첫날 받는 TD1 양식은 원천징수 세액을 결정합니다. 연방·주별 기본인적금액(2026년), 두 곳 이상 근무 시 작성법, 자주 하는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2026.8.21

캐나다 취업 레퍼런스 체크 준비법: 추천인 선정부터 한국 경력 확인까지

추천인은 몇 명, 누구로 정해야 할까요. 한국 전 직장 경력을 확인받는 방법과 ROE·개인정보 동의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19

캐나다 퇴사 절차 완전정리: 사직 통지 기간, ROE, 마지막 급여 (BC·온타리오·알버타)

캐나다에서 퇴사할 때 통지는 며칠 전에, 마지막 급여는 언제 받는지 주별로 다릅니다. ROE 발급 시점과 워크퍼밋 소지자가 특히 조심할 점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17

캐나다 파트타임 근로자 권리 가이드: 공휴일수당·초과근무·최저임금 (BC·온타리오·알버타)

파트타임도 공휴일수당과 초과근무수당 대상입니다. BC·온타리오·알버타 3개 주의 자격 조건과 계산법을 비교했습니다.

2026.8.14

캐나다 WHMIS 안전교육 가이드: 신규 입사자가 꼭 알아야 할 필수 인증

WHMIS가 무엇인지, BC·온타리오·알버타에서 법적으로 어떤 의무가 있는지, 이수 방법과 갱신 주기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11

캐나다 노동조합(Union) 가입 가이드: BC·온타리오·알버타 인증 절차와 조합비 비교

노조 결성이나 가입, 조합비까지 — BC·온타리오·알버타 노동관계위원회 규정을 비교해 정리했습니다.

2026.8.10

캐나다 계약직 vs 정규직, 오퍼 받기 전 확인할 근로자 권리 차이

캐나다에서 계약직(term)과 정규직(permanent)은 해고 통지, 베네핏 가입, 실업급여(EI) 자격에서 적용되는 법이 다릅니다. BC·온타리오·알버타 기준으로 오퍼 사인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2026.8.9

캐나다 초과근무수당 완전정리: BC·온타리오·알버타 기준과 배율 비교

하루/주 몇 시간부터 초과근무수당이 발생하는지, 배율과 면제 직군, 대체휴가 저축, 미지급 시 신고 절차까지 BC·온타리오·알버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8.8

캐나다 워크퍼밋 소지자 노동권익 보호: 고용주 학대 시 오픈워크퍼밋(Vulnerable Worker) 전환 방법

특정 고용주만 일할 수 있는 클로즈드 워크퍼밋 소지자가 직장에서 학대를 당했을 때 신청할 수 있는 Vulnerable Worker 오픈워크퍼밋 자격과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8.7

캐나다 수습기간(Probation) 노동법 가이드: BC·온타리오·알버타 해고 통지 규정 비교

BC·온타리오는 근속 3개월, 알버타는 90일 미만이면 법정 해고통지 의무가 면제됩니다. 2026년 8월 기준 세 주의 Employment Standards 규정과 수습기간 중에도 지켜지는 권리를 정리했습니다.

2026.8.5

캐나다 이직·연봉 협상 가이드: 오퍼 받았을 때 카운터오퍼 하는 법

캐나다에서 잡오퍼를 받았을 때 카운터오퍼를 준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Job Bank Wage Report로 시장 임금을 확인하고, 근거 기반 협상 스크립트와 사이닝보너스·유급휴가 같은 연봉 외 협상 항목, 온타리오의 non-compete 금지 조항까지 2026년 8월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2026.8.4

캐나다 직장 내 차별·괴롭힘 신고 방법: BC·온타리오·알버타 인권위원회 절차

직장 내 차별과 괴롭힘을 겪으셨을 때 BC·온타리오·알버타 인권위원회에 신고하는 구체적인 절차와 기한, 그리고 연방 규제 업종이라면 캐나다인권위원회로 신고해야 하는 이유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8.3

캐나다 산재보험 완전정리: WorkSafeBC·WSIB 다쳤을 때 받는 보상

캐나다에서 일하다 다치면 받는 산재보험, BC WorkSafeBC와 온타리오 WSIB는 소득대체율과 신고 기한이 다릅니다. 신고 절차와 보상 항목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8.2

캐나다 직장 베네핏 완전 정리: 오퍼 받았을 때 꼭 확인할 것들

그룹 의료·치과 보험, 장애보험, RRSP 매칭, HSA까지. 캐나다 회사 베네핏의 구조와 세금 처리, 잡오퍼 비교 시 물어봐야 할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2026.8.1

캐나다에서 해고당했을 때 받아야 할 돈: BC 해고수당과 온타리오 termination·severance 완전정리

"내일부터 안 나와도 됩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법적으로 받아야 할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BC와 온타리오의 계산 방식, 못 받는 경우, 그리고 법정 최저선을 넘는 권리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31

캐나다 출산·육아휴직과 EI 급여 완전정리: 모성급여 15주부터 standard·extended 선택까지

모성급여와 육아급여의 차이, standard와 extended 중 무엇을 고를지, 자격 요건 600시간과 2026년 주당 상한, 그리고 EI와 별개인 BC·온타리오 무급 휴직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29

캐나다 학력인정(ECA) 신청 가이드: WES·IQAS·ICES 비교와 신청 순서

한국 학위를 캐나다에서 인정받는 학력평가(ECA)의 지정 기관 비교, 비용과 소요 기간, 서류 준비 순서와 취업·이민에서의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7.28

캐나다 해외 학력 인증(ECA·WES)과 전문직 라이선스 인정 절차 완전 정리

한국 학위를 캐나다에서 인정받는 절차는 목적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IRCC 지정 ECA 기관 5곳의 비용과 기간, 한국 대학 서류 발송 방법, 규제 직종 라이선스 절차를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7

캐나다 직장 휴가 제도 완전 정리: 연차·스탯 홀리데이·병가 (BC·온타리오 기준)

캐나다 연차는 '쉬는 기간'과 '유급휴가비'가 따로 계산됩니다. BC·온타리오의 연차 기준, 스탯 홀리데이 목록과 수당 계산법, 유급 병가와 경조사 휴가까지 표로 정리했습니다.

2026.7.26

캐나다 취업 네트워킹 가이드: 링크드인부터 인포메이션 인터뷰까지

캐나다 채용시장의 히든 잡마켓을 뚫는 법: 링크드인 프로필 최적화부터 콜드메시지, 인포메이션 인터뷰 요청까지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2026.7.24

캐나다 급여명세서 이해하기: CPP·EI·소득세 공제 완전정리 (2026)

첫 월급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적게 들어왔다면? CPP, CPP2, EI, 소득세까지 캐나다 급여명세서의 공제 항목을 2026년 요율 기준으로 풀어드립니다.

2026.7.22

캐나다 실업급여 EI 신청 가이드: 자격 조건부터 수령액 계산까지

갑작스러운 레이오프, EI(Employment Insurance)가 안전망이 됩니다. 자격 요건인 근무 시간, 주당 최대 $729 수령액 계산, Service Canada 신청 절차를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1

캐나다 자영업 등록 절차: 개인사업자 등록부터 GST/HST·세금까지

프리랜서·1인 사업 시작 전 알아야 할 캐나다 자영업 등록. BC·온타리오 사업자 이름 등록 비용, GST/HST 3만 달러 기준, T2125 세금신고와 CPP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19

캐나다 면접 문화 가이드: 한국과 다른 인터뷰 준비법

행동 기반 질문과 STAR 답변법, 스몰토크, 레퍼런스, 감사 이메일까지 — 한국과 다른 캐나다 면접 문화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2026.7.17

캐나다 잡서치 가이드: 구직 사이트 비교와 취업 전략

Indeed와 LinkedIn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구직 사이트별 특징, 숨은 채용시장을 뚫는 네트워킹, 지원부터 면접까지의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2026.7.16

캐나다 최저임금과 노동법 기본: 첫 직장에서 알아야 할 권리

2026년 기준 BC $18.25, 온타리오 $17.60. 오버타임 1.5배 기준, 연차·병가, 페이스텁 확인법까지 신분과 무관하게 적용되는 노동법 기본을 정리했습니다.

2026.7.15

캐나다 영문 이력서 작성법: 한국식과 다른 5가지 포인트

캐나다 이력서는 사진·나이·결혼 여부를 넣지 않는 등 한국식과 형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캐나다식 이력서·커버레터 작성법과 주요 구직 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

202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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