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부동산 가이드
렌트 구하기부터 첫 집 구매, 모기지까지 — 캐나다 주거의 모든 것.
전체 가이드 (45)
캐나다 뉴커머 모기지: 크레딧 히스토리 없이 집 사는 방법 (2026년 기준)
영주권자·워크퍼밋 소지자도 가능한 CMHC 뉴커머 프로그램의 다운페이먼트, 보험료, 신용 대체 서류를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10.3
캐나다 첫 주택 구매자 세금 혜택: 신축 GST 리베이트 최대 5만 달러와 Home Buyers' Amount (2026년 10월 기준)
신축 주택 첫 구매자의 GST/HST 리베이트(최대 $50,000)와 모든 첫 집 구매자의 Home Buyers' Amount, 자격·가격 구간·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10.1
캐나다 임대인 보험(Landlord Insurance) 완전정리: 세입자 있는 집주인이라면 꼭 필요한 이유
집을 사서 세를 놓으셨다면 기존 홈인슈어런스만으로는 클레임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임대인 보험이 왜 필요한지, 베이스먼트 스위트와 콘도/단독주택 전체 임대의 차이, 2026년 9월 기준 보험료와 절약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9.28
캐나다 렌트비 보조금 받는 법: BC·온타리오·알버타 저소득층 주거 지원 프로그램 비교 (2026년 9월 기준)
렌트가 소득의 30%를 넘는다면 정부 보조금 대상일 수 있습니다. BC·온타리오·알버타의 렌트비 지원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9.26
캐나다 외국인 부동산 구매 금지법 완전정리 (예외·벌금·주별 세금)
PR과 시민권자는 적용 대상이 아니지만, 워크퍼밋 소지자와 유학생은 조건을 충족해야만 예외적으로 캐나다 주거용 부동산을 살 수 있습니다. 연방 금지법의 예외 요건과 위반 시 벌금·강제매각, BC·온타리오·알버타의 추가 구매세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9.23
캐나다 부동산 중개수수료와 에이전트 계약: BC·온타리오·알버타 정리
캐나다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누가 얼마를 내는지, 계약서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BC·온타리오·알버타의 대리 규정이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2026.9.22
캐나다 모기지 갱신(Renewal) 완전정리: 21일 통지 규정, 은행 옮길 때 스트레스 테스트 면제 조건, 실제 비용 (2026년 9월 기준)
만기 통지서에 적힌 금리는 시작점일 뿐입니다. 갱신 타임라인, 21일 통지 규정, 다른 은행으로 옮길 때 스트레스 테스트가 면제되는 조건과 실제로 드는 비용, 콜래트럴 차지 함정까지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9.20
캐나다 신축 주택 워런티 완전정리: BC 2-5-10 vs 온타리오 Tarion 1-2-7 vs 알버타 1-2-5-10 (2026년 9월 기준)
새로 지은 집을 샀는데 물이 새면 누가 고쳐주나요? BC·온타리오·알버타의 신축 주택 워런티 보장 기간, 보상 한도, 청구 순서를 공식 자료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2026.9.17
캐나다 모기지 25년 vs 30년 상환: 첫 주택 구매자 30년 자격 조건, 월 납입금·총이자·보험료 차이 계산 (2026년 9월 기준)
2024년 12월부터 첫 주택 구매자·신축 구매자는 다운페이 20% 미만이어도 30년 상환이 가능합니다. 자격 조건(4년 미거주 규정 포함), 월 납입금·총이자 비교표, CMHC 보험료 0.20%p 가산, 어느 쪽을 골라야 할지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9.11
캐나다 집 살 때 오퍼(Offer) 쓰는 법: 조건부 오퍼·디파짓·취소 규정 BC·온타리오·알버타 비교 (2026년 9월 기준)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다면 다음은 오퍼입니다. 조건(subject/condition)을 어떻게 걸고, 디파짓은 언제 얼마를 내며, 계약 후 마음이 바뀌면 어떻게 되는지 BC·온타리오·알버타 규정을 비교해 정리했습니다.
2026.9.9
캐나다 모기지 사전승인(Pre-Approval) 받는 법: 필요 서류와 유효기간 (2026년 9월 기준)
사전자격심사와의 차이, 준비 서류, 5대 은행 금리 고정 기간 비교와 사전승인 후 주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9.6
RRSP 홈바이어스플랜(HBP)으로 첫 집 계약금 마련하기: 6만 달러 무이자 인출 가이드
RRSP에서 최대 6만 달러를 세금 없이 인출해 첫 집 계약금으로 쓰는 홈바이어스플랜(HBP), 자격 조건부터 15년 상환 스케줄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9.4
캐나다 랜드 트랜스퍼 택스(부동산 취득세) 완전정리: BC·온타리오·앨버타 비교와 첫주택구매자 감면 (2026년 8월 기준)
BC·온타리오·앨버타의 랜드 트랜스퍼 택스 계산법과 첫주택구매자 감면 조건을 비교했습니다.
2026.8.31
캐나다 집 살까 렌트할까: 손익분기점 계산법 (2026년 8월 기준)
모기지 금리와 렌트 시세가 동시에 흔들리는 2026년, 사는 게 나을지 렌트가 나을지 손익분기점을 직접 계산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8.28
캐나다 모기지 중도상환 위약금 계산법: 3개월 이자 vs IRD, 얼마나 나올까
모기지를 만기 전에 깨면 얼마를 물어야 할까요. 3개월 이자와 IRD 계산 방식의 차이, FCAC 공식 예시, 위약금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8.27
캐나다 모기지 보험(CMHC) 완전정리: 다운페이 20% 미만일 때 내는 보험료와 계산법
다운페이먼트가 20%에 못 미치면 붙는 모기지 디폴트 보험, LTV별 보험료율과 실제 계산 예시, BC·온타리오·알버타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23
캐나다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얼마까지 승인되는지 계산하는 법
계약 금리보다 2%p 높은 금리로 심사하는 스트레스 테스트 때문에 대출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GDS·TDS 계산과 면제 규정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21
캐나다 렌트 보증금 완전정리: BC·온타리오·알버타 규정과 돌려받는 법
BC는 월세의 절반, 온타리오는 손상 보증금 자체가 불법, 알버타는 한 달치까지. 세 주의 보증금 규정과 전액 돌려받는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2026.8.19
캐나다 홈 인스펙션 완전 정리: 비용, 검사관 자격, BC·온타리오·알버타 차이
집을 사기 전 받는 홈 인스펙션, 비용은 얼마이고 검사관 자격은 어떻게 확인할까요. BC·온타리오·알버타의 면허 제도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16
캐나다 모기지 브로커 vs 은행 직접: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할까 (BC·온타리오·알버타)
브로커 수수료는 누가 내는지, 은행 직원과 무엇이 다른지, 주별 라이선스 확인 방법까지 — 모기지 창구를 고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2026.8.15
캐나다 주거 형태 비교: 콘도 vs 타운하우스 vs 디태치드 하우스
관리비, 가격, 프라이버시, 규칙까지 — 콘도·타운하우스·디태치드 하우스의 실질적인 차이를 기준별로 비교했습니다. 렌트든 매매든 첫 선택에 참고하세요.
2026.8.13
캐나다 렌트 매물 사기(Rental Scam) 예방 가이드: 가짜 리스팅 구별법과 대처
가짜 리스팅 구별법부터 BC·온타리오·알버타 보증금 규정, 사기 당했을 때 대처법까지 렌트 사기 예방을 정리했습니다.
2026.8.11
캐나다 홈에퀴티라인(HELOC) 활용법: 모기지 재융자와 이자 비교
집값이 오른 만큼 생긴 에쿼티, HELOC과 재융자 중 무엇으로 활용해야 할까요? 한도, 비용, 스트레스테스트까지 비교했습니다.
2026.8.10
캐나다 렌트 지원서 통과하는 법: 신용조회·서류·보증인 완전정리
캐나다 렌트 지원서, 신용점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소득 증빙, 신용조회 대응, 레퍼런스, 보증인까지 지원서 통과를 위한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2026.8.9
베이스먼트 스위트 임대 놓기: BC·온타리오·알버타 집주인 가이드
지하실(베이스먼트)에 세입자를 들이기 전 알아야 할 지자체 등록, 세입자보호법 적용 여부, 임대소득 세금 신고, 주택보험 고지까지 BC·온타리오·알버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8.8
캐나다 프리세일 콘도 구매 가이드: 디파짓부터 입주까지
프리세일 콘도는 계약 후 짧은 취소권 기간과 단계별 디파짓 납부, 입주와 소유권 이전 사이의 시차까지 챙겨야 할 절차가 많습니다. BC와 온타리오의 계약 관행 차이를 포함해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6
캐나다 렌트비 인상 규정 BC·온타리오·알버타 비교: 상한선과 통지 기간
2026년 8월 기준 BC 2.3%, 온타리오 2.1% 렌트 인상 상한선과 알버타의 통지 규정을 비교합니다. RTB-7·N1 양식, 통지 기간, 이의제기 절차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8.5
캐나다 렌트 계약 중도 해지: 서브렛 vs 리스 브레이크 완전비교 (BC·온타리오·알버타)
렌트 계약 기간 중 이사나 귀국으로 계약을 끝내야 할 때, 서브렛·어사인먼트(양도)·조기종료 중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까요. BC·온타리오·알버타 공식 규정을 비교하고, 동의 없이 나갔을 때의 법적 책임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4
알버타 세입자 권리 완전정리: 렌트 인상, 보증금, RTDRS 분쟁 해결
알버타는 렌트 인상 상한이 없지만 3개월 전 서면 통지가 필수입니다. 보증금 규정, 퇴거 통지 기간, RTDRS 분쟁 해결 절차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8.3
캐나다 주택보험(홈인슈어런스) 가이드: 보장 범위와 보험료 아끼는 법
모기지 대출 조건으로 거의 필수인 캐나다 주택보험, 건물·소지품·책임보험·추가 생활비 기본 보장부터 콘도 보험과의 차이, 보험료 아끼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8.2
캐나다 재산세(Property Tax) 이해하기: 밴쿠버·토론토 비교와 감면 제도
재산세는 어떻게 계산되고, 밴쿠버와 토론토는 왜 세율이 두 배 넘게 차이 나는지, BC 홈오너 그랜트로 얼마를 줄일 수 있는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8.1
캐나다 집 팔 때 드는 비용과 세금: 중개 수수료부터 주거주지 면세까지
캐나다에서 집을 매도할 때 판매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 항목과, 주거주지 면세·플리핑 규정·비거주자 원천징수 등 세금 쟁점을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30
캐나다 모기지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위약금까지 따져보는 선택 기준
고정과 변동의 구조 차이, VRM·ARM 구분, 트리거 레이트, 중도 해지 위약금 계산까지 — 캐나다 모기지 금리 유형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7.29
온타리오 세입자 권리 완전정리: 렌트 인상 상한, 보증금 규정, LTB 분쟁 절차
토론토·GTA에서 렌트하실 때 알아야 할 온타리오 세입자 권리 — 2026년 렌트 인상 상한 2.1%, 보증금 규정, 퇴거 통지와 LTB 신청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2026.7.28
온타리오 세입자 권리 완전정리: 디파짓, 렌트 인상, N12 퇴거까지
온타리오는 담보 보증금 자체가 불법이고, 받을 수 있는 것은 마지막 달 렌트 디파짓뿐입니다. 2026년 렌트 인상 상한 2.1%, 90일 통지 규칙, N 통지서와 N12 실거주 퇴거 보상, LTB 신청 절차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7
캐나다 콘도 관리비(스트라타 피) 완전정리 - BC·온타리오 차이와 구매 전 확인 서류
캐나다 콘도 관리비는 낮을수록 좋은 숫자가 아닙니다. BC 스트라타와 온타리오 콘도의 차이, 관리비 포함 항목, 적립금과 장기 수선 보고서 확인법, 특별부담금, 구매 전 필수 서류인 Form B와 Status Certificate를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6
캐나다 모기지 갱신 가이드: 금리 비교와 재협상 전략
모기지 만기 통지를 받았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통지 규정, 갱신·재융자·스위치 차이, 스트레스 테스트 적용 여부와 금리 선택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24
캐나다 집 구매 클로징 비용 완전정리: 토지양도세부터 첫 구매자 환급까지 (2026)
집값 외에 추가로 준비해야 하는 클로징 비용, 토지양도세부터 법무 비용, 첫 집 구매자 환급·면제 제도까지 BC·온타리오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4
캐나다 첫 집 구매 절차 가이드: 다운페이 규정부터 클로징 비용까지
다운페이는 얼마나 필요한지, 오퍼부터 클로징까지 어떤 절차를 거치는지, 세금과 부대비용은 얼마나 잡아야 하는지 — 캐나다 첫 집 구매의 전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2026.7.22
캐나다 세입자 보험 가이드: 보장 범위·비용·가입 방법
렌트 계약서에 등장하는 tenant insurance, 꼭 들어야 할까요? 세입자 보험이 보장하는 것, 월 보험료 수준, 보험사 비교와 아끼는 방법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7.21
캐나다 유틸리티 셋업 가이드: 전기·가스·인터넷 개통 총정리
입주 전 꼭 해야 하는 전기·가스·인터넷 개통. BC Hydro·FortisBC·Toronto Hydro·Enbridge 신청 방법과 수수료, 통신사 비교, 월 예상 비용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19
밴쿠버·토론토 렌트 구하기: 매물 검색부터 입주까지
렌트 시세, 매물 사이트, 지원 서류, 보증금 규정(BC vs 온타리오), 사기 예방까지 — 캐나다 렌트 구하기 전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2026.7.17
FHSA로 첫 집 준비하기: 연 8,000달러 납입에 세금 혜택까지
납입하면 소득공제, 집 살 때 인출하면 비과세. 첫 집 준비의 필수 계좌 FHSA의 가입 자격, 한도, 인출 조건, HBP와 함께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7.16
캐나다 모기지 사전승인(Pre-Approval) 받는 방법: 첫 집 마련 준비
모기지 사전승인 개념부터 다운페이먼트 최소 기준, 스트레스 테스트, 준비 서류까지 첫 집 마련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2026.7.14
BC주 렌트 세입자 필수 상식: 보증금, 렌트 인상, 분쟁 해결까지
BC주는 세입자 보호가 강한 곳이지만, 규칙을 모르면 보증금과 렌트 인상에서 손해를 봅니다. 보증금 상한, 2026년 렌트 인상 한도 2.3%, 15일 반환 규칙, RTB 분쟁 해결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7.13